현대 의학
Modern medicine
면역기능 활성화에 탁월 (2007연구용역-동아대학교)
오미자에 의한 면역 증강효과의 과학적 규명과 물질의 효능 및 작용기작의 규명을 통한 물질의 가치부여로 천연물 유래약품 및 기능성 식품 재료로서의 개발 가능성을 규명함.
심혈관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 (2007연구용역-부산대학교)
오미자추출물에 의한 항산화·항염증효과 및 순환개선효과에 대한 과학적 증거제시와 항동맥경화증, 항고혈압 및 뇌졸중 예방·치료제 개발에 대한 가능성을 규명함. ⇒ 혈관내피세포의 증식을 촉진하고 생존능을 증진시켜주며 동맥경화 및 심장순환계의 개선효과 규명함.
오미자의 항산화 및 항균효과 (2007연구용역-경북대학교)
항산화효과는 500ppm에서 80% 이상의 높은 전자공여능을 나타내었고, elastase 및 tyrosinase 억제효과에서도 오미자를 첨가하지 않은 제품이 10~20% 정도의 낮은 효소억제를 나타내었으나, 오미자를 첨가한 화장품제품에서는 20~40% 이상으로 효소억제효과가 증가함을 확인할 수 있었음.
오미자성분을 이용한 헬리코박터파일로리 및 병원성 미생물에 대한 항균 효능연구 (2007연구용역-창원대학교)
건위와 헬리코박터파일로리 관련질환의 예방 및 치료효과를 규명함.
오미자로부터 알츠하이머씨병 예방 및 치료효과 규명 (2008연구용역-건국대학교)
알츠하이머씨병은 베타-아밀로이드간의 결합에 의한 신경세포의 독성에 의한 것으로 오미자는 이들 결합을 억제하는 효과를 규명함.
오미자로부터 암세포의 성장억제 활성연구 (2008연구용역-호서대학교)
혈관 내피세포에서 독성을 나타내지 않으면서 종양 특이적인 세포독성을 나타내는 오미자성분을 확인함.
천식과 기침을 진정!! (2005.8.14 KBS "비타민" 위대한 밥상)
오미자 200g의 유기산의 양은 레몬 4개에 들어있는 유기산과 같다. 유기산은 새콤한 맛을 내는 성분으로 사과산과 구연산을 말한다.
우리 몸은 신 것을 먹으면 몸이 움츠리게 되는데 이 움츠리는 기운을 수렴이라고 한다. 유기산의 새콤한 맛 성분이 폐를 수렴하여 기침을 멎게 해주는 것이다. 오미자는 동의학 사전에도 나와있을 만큼 기침에 특효라고 할 수 있는데, 오미자는 흩어진 기운을 몸의 중심으로 불러 모아 폐를 보호하고 기침을 멎게 하는 작용을 한다. 그러므로 감기나 만성기관지염으로 기침이 자주 날 때 오미자를 먹으면 기침도 멎고 몸도 보신 할 수 있다. 또한 오미자는 정보를 저장하는 대뇌피질을 맑게 해주기 때문에 집중력 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기억력도 도와준다. 또 뇌파를 자극하는 성분이 있어 졸음을 쫒고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시력감퇴, 건망증에 좋다.
여름보양 제4탄 여름감기에 특효 (2005.8.14 KBS "비타민" 위대한 밥상)
오미자는 수삼의 효능을 상승시켜 주는 식품이다. 오미자는 폐를 돕는 효능이 있어 담이 들어 목이 쉰데나 거담, 갈증에 도움을 준다.
수삼과 함께 먹으면 여름감기는 완전히 접근금지!!
오미자가 뇌졸중에 특효!! (2006.9.17 KBS "비타민" 위대한 밥상)
오미자의 주성분은 리그난으로서 그 양이 18.1~19.2%에 달한다. 오미자를 투여했을 때 국소혈류량이 유의적으로 증가되고 혈압을 강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활성산소는 뇌졸중 근위축성측삭경화증 및 치매의 병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으며, 활성산소의 산화적손상이 관여한다고 제시된 바 있는데, 오미자 추출물이 신경독의 작용을 억제, 뇌신경 세포를 신경독으로부터 보호하는 작용이 있는데 이는 오미자에서 추출한 5가지 '리그난' 성분 때문으로 이들 성분은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같은 뇌질환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진 신경독의 작용을 막아주며, 유해한 활성산소의 작용으로부터 뇌세포를 보호한다.
간을 젊어지게 해주는 차!! (2008.2.24 KBS "비타민" 위대한 밥상)
오미자에 리그난 일종인 schizandrin(시잔드린), gomisin(고미신)성분이 있는데, 이 물질들은 독성물질에 의한 간세포 손상을 막아 간을 보호하고, 알코올 대사를 촉진하여 혈중 알코올 농도를 빠르게 낮추어준다. 또 간에서 단백질과 당질 대사를 촉진하여 지방간 위험을 줄여줄뿐만 아니라 간암세포의 증식도 억제하였다는 연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