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문학
Classical literature
  • 주로 기와 폐를 보하여 기침을 멈추게 하고 신장을 보하고 정도 보하여 눈을 맑게 한다.(동의약학)
  • 중추신경의 흥분과 기능을 높이고 심장혈관 계통을 조종하여 혈액순환을 개선할 수 있으며 중심 및 주위시력의 민감성을 현저하게 증가시키고 자궁의 수축을 증가시킨다.
  • 또 혈압을 강하시키며 뚜렷한 진해거담 작용이 있다.
  • 위액의 분비를 조절하고 담즙분비를 촉진하며 특히 간염 환자에 현저한 효과를 나타낸다.(향약대사전)
  • 양시불기에 효과를 본다.(천금방)
  • 수렴,자양,강장,진해,주독풀이,구갈 등에 효과가 있다. (한국약용식물도감)
  • 폐기를 수렴하고 신장을 보하며 근골을 강하게 하고 신열을 치료한다. 그리고 남자의 정을 보익해 준다.(동의보감)
  • 갈증을 멎게 하고 오래된 해수와 허를 치료하고 폐,신장을 보해 준다. (방약합편)
  • 신장을 보하고 열을 내리며 갈증을 멈추고 몸을 든든하게 한다. 성기능도 높이며 여름철에 늘 먹으면 오장의 기운을 크게 보하고 허로 손상을 낫게 한다. 진액을 생겨나게 하며 갈증을 멈추고 설사,이질을 낫게 한다. 원기가 모자랄 때 쓰면 크게 보한다.(의방유취)
  • 눈을 맑게 하고 신장을 덮게 하며 풍을 다스리고 역기를 내리며 먹은 것을 잘 삭히고 곽란으로 힘줄이 켕기는 것 그리고 현벽, 분돈,냉기,수종, 반위,흉만 등 여러 가지 병증을 낫게 한다.(향약집성방)
  • 기침하여 가래를 뱉고 숨이 찰 때에 오미자와 백반을 각각 같은 양으로 가루내어 한번에 12g씩을 돼지의 폐안에 넣고 구워서 씹어 먹으면 잘 낫는다.(향약집성방)
  • 몇해 동안 새벽녘에 설사하는 것을 낫게 하는 데는 오미자(씨를 버릴 것 120g), 오수유(끓는 물에 7번 갈아 담근 것)를 함께 고소한 냄새가 날 때까지 볶아서 가루내어 한번에 6~8g씩 미음으로 먹는다.(의방유취)
  • 술독을 푸는데는 오미자,칡뿌리,작두를 배합하여 쓴다.(의방유취)
  • 오미자를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8~12g씩 하루 3번 먹는다. 이것을 먹는 동안은 돼지고기,생선,마늘,식초 등을 금한다.(의방유취)
  • 한방에서는 오미자를 식사 전에 내복하면 자양 강장제, 거담, 진해제 또는 수렴제로 정을 증진하고 내분비액의 분비를 촉진시킨다.(약용식물사전)
  • 허로와 몸을 보호하고 눈을 맑게 하며 신장을 데워준다. 음을 강하게 하고 남성의 정을 늘린다.(본초비요)
  • 정력부족에는 오미자 가루를 세 돈씩 술에 타서 1일 3회 복용하면 효과가 있다.(민간험방)
  • 감기,기침에는 오미자를 물에 하루 동안 담가 두었다가 그 물을 조금씩 수시로 마시면 효과가 있다.(남촌방)
  • 기를 늘리고 기침과 천식,노상,쇠약증을 다스린다. 허약을 보하고 정력을 기른다.(신농본초경)
  • 눈을 맑게 하고 근골을 굳게 하고 풍을 다스리며 음식을 소화시킨다. 구토,곽란전근,현벽,장무력,액기 등을 다스린다.(일화본초)
  • 오미자는 구역을 그치게 하고 허로를 보한다.(약성본초)
  • 조갈증에는 오미자를 분말하여 끓는 물에 타서 수시로 마시면 좋고 양기 부족에는 오미자를 분말하여 3돈씩 하루 3번 술에 타서 먹는다.(경험방)
  • 담이 나오는 기침에는 오미자와 백반을 등분 분말하여 3돈씩 먹는다.(보제방)